한국일보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 시카고 공연

2006-0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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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초대형 미주 4개 도시 콘서트

3월4일 로즈몬트 극장


‘라이브의 황제’로 칭송받는 한국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로 꼽히고 있는 이승철이 시카고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갖습니다. 본보와 공연기획사‘스카이 라이트’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이승철의 가수 데뷔 20주년을 기념, 미국내 4개 도시(시카고, 뉴욕, 워싱턴DC, LA)를 순회하는 뜻깊은 초대형 라이브 콘서트입니다.


이승철은 말이 필요없는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가창력을 지닌 대표적인 가수로 지난 1986년 그룹 부활의 리드싱어로 데뷔한 이래‘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마지막 콘서트’, ‘회상’,‘네버엔딩 스토리’등 부지기수의 명히트곡들을 불러왔으며 10대 가수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지난 2004년 발표한 7집 앨범‘긴 하루’가 35만장 이상 팔리고 성공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황제의 진면목을 다시 입증한 이승철은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앨범을 냄과 아울러 초대형 콘서트‘진성’을 5개월간 펼쳐 무려 10만명이상의 관중을 동원하는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이의 여세를 몰아 미주지역 한인 팬들을 위해 3월초 시카고를 시작으로 4개 도시 순회하는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게 된 것입니다.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듣는 이의 가슴을 저리게 하는 한국 최고의 라이브 가수, 시카고 라이브 공연의 역사를 새롭게 쓸 이승철의 화려한 무대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일시: 3월 4일(토) 오후 7시
■ 장소: 로즈몬트 극장(5400 N. River Rd., Rosemont/847-671-5100)
■ 문의: 본보 사업국(773-463-1050)

주최: 한국일보, 스카이 라이트
후원: 아시아나항공, 라디오 서울, KTAN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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