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 비전 청소년 센터 매입 기념 예배

2005-1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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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청소년 선도 단체인 뉴 비전(회장 채왕규)은 지난 10일 몽고메리 카운티 글렌사이드에 있는 뉴 비전 청소년 센터 매입 기념 예배를 가졌다. 이날 채 회장은 “동포 여러분과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이 곳에 고졸 검정고시 준비반과 ESL 교실 등을 설치해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 예배에는 강영국 한인회장, 최형관 교혀비 회장, 이용걸 영생 교회 목사, 전영현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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