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성탄 축하 연합 찬양 예배 성황

2005-1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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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교회 협의회(회장 최형관 목사)가 지난 11일 첼튼햄 장로교회에서 개최한 27회 성탄 축하 연합 찬양 예배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개 교회가 참여해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 찬양을 소리 높여 불렀다. 이날 김창만 온누리 순복음 교회 목사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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