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프 뮤직 인스티튜트의 ‘천사들’

2005-12-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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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기금모금 하프 연주 선사

LA 다운타운의 호프 뮤직 인스티튜트(디렉터 서니 안) 5~7세 어린이로 구성된 하프 앙상블이 최근 베벌리힐스의 유서 깊은 야드로에서 열린 장애인 기금모금 행사에서 하프 연주를 들려줬다. 장애인을 위한 제프리 재단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켄드라(왼쪽부터), 이사벨라 서, 앨리슨, 칼리스타, 엘리자베스 서양 등 5명의 어린이들이 하프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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