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주 식품협회 사랑의 터키 100박스 전달
2005-11-26 (토) 12:00:00
델라웨어 주 한인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지난 22일 윌밍턴 시에 있는 5개 저소득층 커뮤니티 센터에 사랑의 터키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병묵 초대 식협 회장, 최재영 한인회 총무, 문대옥 전 한인회장, 탐슨 윌밍턴 시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한 회장은 “16년 째 계속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전달 행사에 올해 40달러짜리 터키 박스 100개를 장만했다”면서 “이 행사에 관심을 보여준 동포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