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눈높이 교육상’ 해외부문 수지 오 교장 첫 수상

2005-11-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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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오 3가 초등학교 교장(사진)이 한국 ‘논높이 교육상’의 해외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눈높이교육상은 1991년에 제정되어 올해 14년째 시행되고 있는데 올해 처음으로 해외부문을 신설, 모두 10명의 교육자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교문화재단은 오 교장이 미국 현직 교육계에 30년간 재직하면서 동포자녀의 학습 상담 및 한국학교의 현지 적응과 발전에 기여했으며 또 지난 10여년간 여름방학에 한국을 방문, 한국의 주요 대학에서 미국교육의 특징을 강연하는 등 모국의 교육발전에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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