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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선 행복하렴”
2005-11-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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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친 엄마 라슈안 해리스(23)에 의해 바닷물에 던져져 수장됐던 세 아기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주민들이 18일 피어 7에 인형과 꽃, 초등을 갖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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