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핏불이 또…”20대 주인 물어 중상
2005-10-20 (목) 12:00:00
크게
작게
롱비치에 사는 24세 여성이 기르던 핏불 테리어의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18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핏불은 집안에서 새끼 때부터 식구처럼 살아온 주인을 물어뜯었다.
경찰은 핏불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은 여성은 입술과 뺨이 뜯겨지는 중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복원 및 이식수술을 받고 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함께 가는 저녁길’· ‘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라면, 못 끊겠다면 ‘이거’라도 넣어라”
“트럼프 리조트의 마사지사들, 엡스타인에 방문 서비스 제공”
재외동포, 2년 새 7만5천명 줄었다…181개국에 700만 명 거주
미국 정부, TSMC에도 美반도체장비 中공장 반입 허가
‘붉은 말의 해’ 동해안 해맞이객 북적… “건강·평안” 소망 기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