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미 친선 협의회 한국 방문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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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친선 협의회 (회장 황준석 필라 제일 침례교회 담임 목사)는 지난 11일 필라 지역의 흑인 사회 지도자 10명과 함께 한국 방문 길에 올랐다. 황준석 회장은 “한인과 흑인 간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9박 10일 일정으로 한국의 여러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한국 방문은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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