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양로원서 추석맞이 위로 예배

2005-09-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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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교회 협의회(회장 김창만)는 지난 20일 몽고메리 카운티 랜스데일에 있는 귀니드 너싱 홈에서 한인 노인을 위한 추석맞이 위로 예배를 갖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양로원에서 생활 중인 한인 47명이 대부분 참석한 이날 예배에서 교협 임원 목사들은 일일이 안수를 하며 위로했으며 푸짐한 음식을 제공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창만 회장(온누리 순복음 교회 목사) 외에 김철호 영광 교회 목사, 이대우 한빛 성결 교회 목사, 이광영 갈보리 침례 교회 목사, 김정우 브니엘 교회 목사, 임관호 열린 교회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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