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화속 싹트는 행복한 부부생활

2005-09-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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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속 싹트는 행복한 부부생활

제 54차 ME 프로그램에 참가한 부부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ME’프로그램 21쌍 참가

남가주 한인 ME 운동본부(지도신부 김흥수)는 지난 9~11일 팔로스버디스에 위치한 메리앤조셉 피정의 집에서 제 54차 ME를 실시했다.
메리지엔카운터(Marriage Encounter)의 이니셜을 딴 ME는 평범한 부부들이 주말동안 친밀한 부부 사랑의 대화방법을 소개받고 경험함으로써 보람되고 행복한 부부 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남가주 11개 본당 및 북가주의 프레스노성당과 애리조나 피닉스성당에서 총 21쌍의 부부가 참가했으며, 김흥수 지도신부 및 3쌍의 부부가 발표자로 나서서 강의했다. 참가부부들은 오는 10월2일 오후 4시 백삼위성당에서 후속프로그램인 ‘함께 하는 여정’을 준비하기 위한 재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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