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 프라자, 주부 노래 자랑 대회 신민자 씨 1위

2005-08-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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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프라자가 지난 14일 개최한 주부 노래 자랑 대회에서 ‘밤안개’를 멋들어지게 부른 신민자 씨가 1위를 차지했다. 주부 노래 자랑 대회는 8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리는 성황을 이룬 가운데 벌어졌으며 아씨 프라자가 광복 60주년을 맞아 실시한 하/사/공 세일과 맞물려 쇼핑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1위 : 신민자 씨(밤안개) ▲2위 : 김수영 씨(섬마을 선생님) ▲3위 : 이선영 씨(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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