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다민족 문화의 날 성황
2005-08-16 (화) 12:00:00
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는 지난 14일 몽고메리 카운티 어퍼 귀니드 타운 십 공원에서 4회 다민족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펄 벅 인터내셔널에서 아시안 계 자녀를 입양한 부모 1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그린리프 펜 주 상원의원, 케이트 하
퍼 펜 주 하원의원, 루스 담스커 몽고메리 카운티 커미셔너 등 주류 사회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과 중국 이민 사회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나와 한지 패션 쇼, 마술 공연, 제기 차기 등 한국 전통 놀이를 즐겼다. 이날 지도자 협회는 지난 6월 모금한 서남아시아 지진 해일 쯔나미 피해
자 돕기 성금 1만8,575.41달러를 적십자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