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중학생 대통령상 받았다

2005-08-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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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패사디나 티모시 이군

사우스 패사디나 중학교 6학년인 티모시 이(한국명 진호·사진)군이 지난 학기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통령상(President’s Education Award)을 받았다.
이군이 수상한 대통령상은 우등상과 성취상 두 종류 가운데 GPA 3.0이상 또는 전교 석차 상위 10% 이상, 핵심과목 성적우수생, 표준평가시험 고득점자 등에게 각 학교장 재량으로 주어지는 우등상.
보이스카웃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군은 지난해 재학 중이던 몬트레이 힐스 초등학교에서 전교 학생회장도 지냈다. 지난해 올 A학점의 좋은 성적을 받아 이 상을 받은 이군은 주정부 공무원인 이명재·미경(카이저 근무) 씨의 2남 중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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