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드로나 중학교도정규 한국어반 운영

2005-07-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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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통합교육구 새학년부터

토랜스 통합교육구는 오는 새 학년도부터 교육구내 3개 중학교에서 정규 한국어반을 운영한다.
교육구의 언어교육 프로그램 캐리 이 디렉터는 “이미 한국어가 정규반으로 운영돼 오던 헐 중학교와 린 중학교 외에 새 학기부터 마드로나 중학교에도 한국어반이 추가 신설된다”며 “특히 린 중학교의 경우 한국어I에 이어 한국어 II가 개설되고, 헐과 마드로나 중학교에는 한국어반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이미 가을학기 시간표가 짜여진 경우 지금이라도 학부모 요청시 수강신청을 변경할 수 있고 7∼8학년은 한국어 수업을 이수함으로써 고교 크레딧 5학점을 미리 이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310)972-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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