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꿈나무 화가]들
2005-07-05 (화) 12:00:00
본보 주최 어린이 미술 실기대회에서 대상을 탄 김민(5·앞줄 가운데)양 등 입상자들이 지난주 윌셔의 본보 사옥 뒤뜰에 함께 모였다. 손에 든 상장은 이들이 앞으로 화가로 대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표다. 지난 달 21일 아케디아 LA카운티 식물원에서 열린 대회에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 등 180여명이 참가, 실력을 뽐냈다. 심사는 남가주 한인 미술가협회 회원들이 맡았다.
<진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