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기자와 함께 고급 작문 웍샵’

2005-06-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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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사 기자와 함께 하는 청소년 고급작문 웍샵’이 오는 7월과 8월 뉴베리러닝센터(원장 리처드 이) 주최로 열린다.
7∼12학년을 대상으로 기자반(Journalistic Writing)과 창작반(Creative Writing)으로 나눠 LA(621 S. Virgil Ave. #200)와 브레아캠퍼스(745 S. Brea Bl. #24)에서 동시 진행될 이번 웍샵에는 LA타임스와 빌리지보이스 등 유명 언론사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애바 친 기자(LA캠퍼스)와 1994년 퓰리처 수상및 타임지 특파원 경력자로 현재 USC와 칼스테이트 풀러튼교수로 재직중인 리카르도 카비라 교수(브레아캠퍼스)가 강사로 초빙된다.
기자반에서는 신문이나 방송기자 희망생을 위해 기사작성 기본 요건과 기사체 및 기사접근법 등에 대해 공부하게 되며 일정은 7월12일∼8월4일, 매주 화·목, 오후 4∼6시. 창작반에서는 제2의 ‘소설가 이창래’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설의 캐릭터와 플롯, 관점, 대화법 등을 집중 지도한다. 일정은 8월9일∼9월1일, 매주 화·목, 오후 4∼6시. 수강료는 프로그램당 주 2회 총 4주간 360달러. 문의 LA캠퍼스 (213)380-3500, 브레아캠퍼스 (714)256-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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