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목자교회 한국 동요부르기 대회 대상

2005-06-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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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 한국 동요부르기 대회 대상

대상을 차지한 선한목자장로교회 한국학교 어린이들이 율동과 함께 한국어 동요를 부르고 있다.

미주한국학교연합회(회장 이혜심) 주최 제19회 동요부르기대회가 최근 열렸다. 13개 한국학교가 참가한 가운데 전체 대상인 LA 한국교육원장상은 선한목자장로교회 한국학교 팀이 차지했다.
입상 한국학교는 ▲유치부 금상-나성영락교회, 은상-토랜스제일장로, 동상-생수의강 ▲초등부 금상-동양선교교회, 은상-토랜스제일장로, 동상-나성한인교회 등이며 동부한국학교, 등대예절한국학교, LA한인침례교회·생수의강·성그레고리·성바실·엘센트로 한국학교는 초등부 장려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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