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UC계열 합격선”

2005-05-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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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 2.80에 SAT등 2,860점 이상

GPA 3.45이상 받고, SAT 1,858점이하면 탈락

2007년 가을학기에 입학하는 지원자(현재 10학년)부터 적용될 UC계열대 입시요강개괄의 발표<본보 4월11일자 교육면>에 이어 10∼11학년 필수과목(A∼G) GPA와 개정된 수학능력평가(SAT 또는 ACT) 총점의 조합으로 결정되는 합격가능 지수(Eligibility Index)가 발표됐다.
개정 SAT I의 독해, 수학, 작문 세 과목과 SAT II에서 2개 과목을 선택, 총 5개 과목에 각각 동일한 비중을 둬 4,000점 만점으로 계산되며 GPA도 이번까지는 2.8이상으로 결정했으나 향후 3.0이상으로 상향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ACT의 경우도 개정된 포맷인 ‘ACT Assessment plus Writing’을 응시해야 하며 독해, 과학, 수학, 작문의 네 과목 점수가 SAT I 세 과목에 상응하는 점수로 환산된다. 또 ACT 응시자라 할지라도 SAT II에서 두 과목을 선택해 치러 총 4,000점 만점으로 환산된다.
가주 거주자의 GPA와 수학능력평가점수로 결정되는 합격가능지수는 다음과 같으며 필수과목의 각 성적과 SAT 또는 ACT의 점수를 넣어 환산할 수 있는 도구를 UC웹사이트(www. ucop. edu/pathways/ucnotes)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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