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체전 대표 선발전

2005-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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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주 한인태권도협회

일리노이주 한인 태권협회(회장 박창서)는 오는 22일 일리노이주 한인태권도협회 정기시합 및 미주 체전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
존 허시고등학교(1900 E. Thomas Rd., Arlington Heights)에서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행되는 이번 협회 정기 시합은 7월 21일부터 개막하는 필라델피아 미주체전 시카고 태권도 대표선수 24명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남자부(고등부, 일반부), 여자부(일반부) 등 8개 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1등, 2등 각 1명 3등 2명을 선발해 시상하게 되며 각 체급 1등에게는 체전 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참가자는 당일 선발전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시합을 미처 치르지 못한 우수한 선수는 체급의 사항을 고려해 별도 테스트를 통해 선발될 기회도 주어진다. (문의: 847-966-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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