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민족 문화공동체대회

2005-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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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2~27일 서울서, 20일 접수 마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이광규)이 오는 9월22-27일 서울 등에서 열리는 제5회 한민족 문화공동체대회에 참가할 신청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시카고 한인 사회는 물론 각국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공연 예술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오는 20일까지 참가신청서를 비롯 공연모습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 또는 DVD와 공연 개요(A4 1장 분량), 재외동포 확인 서류 등을 준비해 대사관이나 영사관 또는 재단으로 보내면 된다. 초청 공연자는 재단 내부 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초청 여부는 6월 중 개별통보하고 재단 사이트에 게재한다.
재단은 2001년부터 영화 등 분야별 동포 예술인들을 초청해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해주 지역의 아리랑예술단과 우즈베키스탄 고려인가무단 등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동포예술인들이 초청돼 전라남도 진도지역 전통예술인들과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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