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국방문 항공권 7차 추첨

2005-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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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김ㆍ성 K. 정씨, 미시간 서울가든 행운

본보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원해 준 애독자들에 대한 보답으로 실시하고 있는 36명 애독자 고국 방문 경품 대잔치 7차 추첨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본보 김영산 광고국장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특별협찬업체인 다이나믹 와이어리스사의 송재삼 마케팅 개발담당자, 베스트컴 와이어리스사의 스캇 리씨는 4월 29일 본보 회의실에서 실시한 추첨행사에서 스코키에 거주하는 찰스 김씨와 위튼에 거주하는 성 K. 정씨를 비롯해 미시간 켄트우드에 소재한 서울가든 등 3팀을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았다.
본보 애독자 고국방문 경품 추첨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 9월 30일까지 매월 3명의 독자들을 선정해 서울행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모국 방문 시에는 한국일보 본사에서 실시되는 한국일보 문화기행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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