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급 업무 시간 확대

2005-04-27 (수) 12:00:00
크게 작게

▶ 비이민 운전면허증, 6월1일부터

일리노이주 총무처가 비이민 운전면허증 발급 업무를 담당하는 시카고 사무소(5301 W. Lexington Ave., Chicago)의 근무시간을 오는 6월 1일부터 확대, 변경한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주총무처가 업무시간 변경 사실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주 1회 매주 월요일 전 8시 30분∼오후 5시까지 주내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 주재원 등 비이민자들을 위한 운전면허증을 발급했던 시카고 사무소는 6월 1일부터는 근무 시간을 화요일 오전 9시∼오후 7시, 수·목·금요일은 오전 8시∼오후 5시 30분까지 주 4회로 발급업무 시간이 확대된다. 월요일 근무는 5월 23일부로 중단된다. (문의: 312-822-9485/총영사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