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학부모 세미나

2005-04-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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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지경희 카운슬러 강사

청소년 문제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자녀와의 대화기법 등 10대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세미나가 5월1일 오후 2시30분∼4시 향린교회(담임목사 곽건용·1130 Ruberta Ave. Glendale)에서 열린다.
‘자녀와 가까워질 수 있는 사랑방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LA고교 지경희 카운슬러가 강사로 참석,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 현안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 및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213)400-0309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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