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참전용사 위문 계획

2005-01-0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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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향군인회, 하인즈향군병원 방문

재향군인회 미중서부 지회가 오는 8일, 하인스 소재 ‘하인즈 VA(Veterans Adm.)병원을 방문한다.
재향군인회 측은 이날 훼이스 얼라이언스 침례교회(Faith Alliance Baptist Church)에서 열린 행사에서 간단한 공식 순서와 함께 셔츠 등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향군회의 고찬열 회장은 “새해를 맞아 한국전, 또는 세계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 용사들에게 미약하나마 은혜에 보답한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병원에는 향군 환자만 40~50여명 정도가 입원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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