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독자 3명 항공권 행운

2005-01-0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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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고국방문경품잔치 3차 추첨

▶ 지동엽ㆍ이중훈씨, 레인보우 클리너스

본보 창간 34주년 기념 경품 대잔치 3차 고국방문 행운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특별협찬업체인 다이내믹 와이얼리스사 데이비드 박 대표, 스티브 배 제너럴 매니저 등은 지난달 31일 본보 회의실에서 추첨행사를 가졌다.
추첨 결과 3차 주인공으로는 시카고시의 지동엽(독자번호: 032856)씨, 레익 주리히의 레인보우 크리너스(059732), 텍사스 허스트 타운의 이중훈(009016)씨가 각각 당첨됐다. 애독자 고국방문 경품 추첨은 10월1일부터 2005년 9월30일까지 매월 3명의 독자들을 선정해 서울행 왕복 항공원을 제공하며 모국 방문시에는 한국일보 본사에서 실시되는 한국일보 문화기행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당첨된 지동엽씨는 “기대도 안했는데 받으니까 좋고 시카고에 온지 30여년만에 처음 거머쥔 행운”이라고 기뻐했다. 텍사스주에서 행운을 잡은 이중훈씨는 “경품에는 운이 없어 생각도 안했는데 이렇게 당첨이 돼 기쁘다”며 “한국에 간지 5년이 지났는데 이 항공권으로 한번 다녀와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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