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보직 유임

2004-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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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인사 발령에 변동없어

새해 전반기까지는 시카고 총영사관의 보직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신임 총영사, 부총영사 부임 등 인사 이동이 많았던 총영사관은 12월 중순에 있었던 외교부 인사 발령에서 자리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총영사관에는 박상식 동포담당 영사가 3년째, 권세중 문화,경제담당 영사가 2년 반째 근무하고 있어 인사 변동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이번 발령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얼마나 근무를 더 하게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외교부의 경우 매년 6월과 12월에 인사 발령이 있고 이 인사발령에 따라 2월과 8월에 인원이 바뀐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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