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전여행 홈페이지 개설

2004-1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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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외교통상부,‘www.0404.go.kr’

한국 외교통상부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를 구축, 안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11월15일 국민들이 해외에서 사건 사고를 당했을 경우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영사콜 센터를 신설한데 이어 20일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 외교통상부는 호적, 혼인신고 등 각종 민원서비스를 해외에서도 받을 수 있는 ‘e-counsel’ 시스템을 개발,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안전에 필요한 내용, 목적지에서의 신변안전과 관련한 유의사항 등의 정보를 구할 수 있다. 해외에서 일을 당했을 때 대처방법도 소개, 영사콜 센터 이용방법, 여권/사증, 해외이주와 관련된 일반적인 내용도 접할 수 있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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