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계약 취소돼
2004-12-15 (수) 12:00:00
최근 매각소식이 전해졌던 글렌뷰 소재 다오리 식당의 매매계약이 원점으로 돌아왔다.
다오리 식당을 매입하기로 했던 박모씨는 본보와의 통화를 통해 매매계약의 취소를 전해왔다. 그러나 박씨는 취소의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현재 다오리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는 이와 관련“다오리 식당이 매매됐다는 보도로 인해 많은 문의전화를 받았다. 현재 다오리 식당은 정상적으로 영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매매와 관련된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그동안 다오리 식당과 관련 많은 소문이 오고 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식당의 운영과 관련 변동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