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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살해 10대, 1급살인 유죄 인정
2004-1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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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지난 4월21일 포모나 법원 앞에서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원 토머스 스타이너(35)를 무작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던 16세의 발렌티너 아레나스가 6일 재판 전 합의과정을 통해 1급 살인혐의 등에 유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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