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도 문화회관 캠페인 동참
2004-12-03 (금) 12:00:00
▶ 중외갤러리아, 매달 기부키로…1차 500불
한인사회 이익 환원
문화회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 한인업소들도 적극 동참, 기금 모금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연말을 맞이해 모임이 많은 요즘 여러 단체들이 문화회관 건립 기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는 요즘 나일스 타운 소재 중외갤러리아가 모금 운동에 적극 참여, 1일 본보를 찾아 5백달러의 성금을 기탁했다.
특히 이 업소는 한인사회에 이익을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앞으로 매달 한번씩 지속적으로 모금 운동에 참여, 기금 모금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케이 박 중외 갤러리아 대표는 “저희 업소 고객 중 90% 한인으로 이익을 한인들에게 돌려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며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한인사회에 동참한다고 작심을 하고 앞으로 작은 정성이라도 보탤 계획이며 직원들도 함께 운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