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퇴목사 부부 위로 관광

2004-12-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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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5개 지역 은퇴목사 부부를 위한 추수감사절 위로관광이 지난달 22∼24일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됐다.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상문 목사)가 주최하고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22일 오전 LA한인침례교회와 OC지역 은혜한인교회에서 각각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후원 버스가 출발해 2박3일간 브라이스 캐년과 자이언스 캐년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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