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독자 3명 항공권 행운

2004-1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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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고국방문경품 11월분 추첨

본보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애독자들에 대한 보답으로 실시하고 있는 36명 애독자 고국 방문 경품 대잔치 두번째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1일 본보 회의실에서 실시된 2차 추첨 결과, 미시간주 팬톤의 Racine, Jacklynn(구독번호 045364),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Lim, Chung(004550),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의 Kyong Guerrero(013198)씨 등 3명이 두 번째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이날 추첨에는 행사 특별협찬업체인 다이나믹 와이얼리스사 데이비드 박 대표, 스티브 배 제너럴 매니저와 본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본보 애독자 고국방문 경품 추첨은 10월1일부터 2005년 9월30일까지 매월 3명의 독자들을 선정해 서울행 왕복 항공원을 제공하며 모국 방문시에는 한국일보 본사에서 실시되는 한국일보 문화기행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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