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서부 이북 5도민회 연합회 회장에 유춘식 한발협 부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 홍승의 사무총장은 지난 12일 “연합회 인선위원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평안도 출신의 유춘식씨를 차기 부회장으로 만장칠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회장은 조만간 열릴 총회에서 회원들의 동의를 얻은 후 12월 18일 열리는 연말 행사를 통해 정식으로 취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선 과정에는 윤영식 위원장을 비롯, 조영환, 김창림, 홍승의, 진학수씨 등 다섯 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