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환율 7년만에 최저치

2004-11-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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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원대 진입 초읽기

환율이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1천원대 진입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70원 떨어진 1천103.60원에 마감됐다. 이는 종가기준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인 2000년 9월4일의 1천104.40원보다 0.80원 낮은 수치이면서 1997년 11월24일 1천85.00원 이후 7년만의 최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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