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문제 위한 특수교육 세미나
2004-11-08 (월) 12:00:00
13일 남가주 동신교회
장애 학생 교육 문제를 다루는 특수교육 세미나가 오는 11월13일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한미특수교육센터 주최로 열린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D/ADHD) 아동의 교육방법 ▲중복장애 아동 교육 사례 ▲장애아동 심리치료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는 이화벽 홀리데일스쿨 특수교사, 시작장애와 자폐를 가진 8세 음악신동 코디 리의 어머니 티나 리씨, 명 최 아태정신상담치료소 카운슬러 등이며 장소는 남가주 동신교회(2121 E. Wilshire Ave. Fullerton)이다.
문의 (714)562-9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