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휴스턴서 전 이화인 모임

2004-11-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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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북미주지회연합회 총회, 11~14일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미주연합회의 제3회 정기총회 및 연례만찬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텍사스주 휴스턴시내 매리엇 웨스트체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화여대총동창회 휴스턴지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신인령 총장(사진)과 윤순희 총동창회장, 장필화 대학원장 등이 한국에서 참석한다.
미주에 거주하는‘이화인’1만여명의 만남의 장으로써 모교와 연결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북미주지회연합회의 김성혜 회장은“북미주에 거주하는 이화 동창들이 이번 총회에 많이 참석, 모교의 발전과 조국사랑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화여대 총동창회 북미주지회연합회는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주 전역에 있는 모교 총동창회에 속한 33개의 동창지회의 모임이며 모교의 발전을 적극 협조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편 한국의 대표적 여성사립대학인 이화여대는 117년의 역사와 함께 그동안 14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세계적인 여자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문의: 김성혜 북미주지회연합회장(281)345-9788, 이영일 이화2004 준비위원장(713)789-0220, 신영일 총무 (713)26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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