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교회(담임 김형균목사)는 한인들을 위한 무료 종합 검진을 30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검진에서는 독감예방 접종을 비롯 신장, 당뇨, 빈혈, 소변, B형 간염, 갑상선 및 전립선등의 종합 혈액검사를 실시한다.
내과에 김홍길, 소아과 최순자, 치과 조하용, 당뇨병(내분기과) 서 다니엘, 척추신경과 송윤수등의 전문인들이 진료하며, 한의과는 목포 한의원의 강현빈원장이 무료 침술을 한다.
한편 독감예방접종은 정부시책으로 2살 미만 유아에서 65세 이상 연장자등에 한하여 선착순 100명에게 실시한다.
김형균목사는 작으나마 한인 커뮤니티와 형편상 의료검진를 받지 못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의료진들은 행사당일 혼잡을 막기위해 사전 예약을 바라며, 혈액검사 및 당뇨측정자는 정확한 검사를 위해 검사전 10시간 정도의 식사 공백이 필요하다.
연락전화는 847-884-0945, 847-885-8183
김흥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