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핫라인 운영

2004-10-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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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카운티 선관위, 선거정보 서비스

쿡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는 올 해 처음으로 한인 유권자들을 위한 한국어 핫라인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11월 2일까지 운영되는 핫라인 서비스를 통해 한인들은 선거와 관련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면 한인 자원봉사자가 전화로 응답한다. 또한 선거 당일에는 직접 자원봉사자가 전화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핫라인 전화번호는 시카고의 경우 312-223-0822(www.chicagoelections.com), 쿡카운티 서버브는 312-603-6745(www.voterinfonet.com)이다. (문의:773-583-5501 ext.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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