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환율 4년만에 최저

2004-10-25 (월) 12:00:00
크게 작게

▶ 1달러=1천135원으로 급락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4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5.70원 하락한 1천135.00원으로 마감됐다. 이는 종가기준으로 2000년 11월10일의 1천134.60원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한국 외환시장 관계자는 엔/달러 환율 급락의 영향과 함께 역외 매도세와 수출네고 자금 출회 등으로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고 설명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