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국악인 박정배씨 오케스트라 협연
2004-10-12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에서 활동하는 국악인 박정배(62)씨가 10일 오후 8시 머킨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 셀레브레이트와 해금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국악을 협연했다.
박씨는 이날 한인 바이얼리니스트 김백겸씨와 함께 ‘Song in the Dusk for Haegum & String’를 연주해 큰 갈채를 받았다. 한국의 국립 국악원을 졸업한 박씨는 현재 뉴욕평화통일농악단 단장을 맡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USTR ‘301조 강제노동 조사’ 공청회…친관세·인권단체 참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