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높은 관심
2004-10-11 (월) 12:00:00
시카고 한인세탁인협회(회장 김성권)가 지난 7일 퍼플(구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환경세미나에 450여명의 한인 세탁인들이 참석,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특이 이번 세미나는 2005년 6월 30일로 다가온 오염조사 사전 예산 신청 마감을 앞두고 열린 행사로 세탁인들에게 환경교육세미나의 필요성을 인식시킬 뿐 아니라 로그 작성, 종업원 교육, 폐기물 처리, 면허세 납부일, 펀드 보험 및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갱신일, 오염조사 사전 예산 신청 마감일등에 대한 내용들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 김성권 회장은 “한인 세탁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각종 법규와 보험관련 내용을 비롯해 세탁업 운영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협회차원에서 교육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환경세미나에 많은 한인 세탁인들이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 유급 사무직원 채용, 홍보자료 작성등을 통해 한인세탁인들에게 보다 유익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세미나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