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퍼플’로 상호 변경

2004-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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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우드 라마다 플라자 호텔

링컨우드에 자리잡고 있는 라마다 플라자호텔이 지난 10월 1일부터 호텔 이름을 ‘퍼플 호텔’로 변경했다.
래디슨 호텔에서 지난해 말 라마다 플라자로 명칭을 바꾼 바 있는 호텔측에 따르면 프랜차이즈로 운영돼 오던 호텔이 비용에 비해 프랜차이즈로부터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어 프랜차이즈를 탈퇴하고 독자적으로 운영키로 했으며 상호도 ‘퍼플 호텔’로 변경했다.
이와 관련 김영환 부사장은 “라마다 플라자라는 프랜차이즈에 가입해 호텔을 운영해왔으나 프랜차이즈 비용이 비싸 프랜차이즈에서 탈퇴했으나 종전과 다름없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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