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올림픽 수영왕들 꿈나무들과 시범무대
2004-10-06 (수) 12:00:00
크게
작게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마이클 펠프스와 이반 크로커, 레니 크라젤버그가 5일 디즈니랜드내 중심가에서 펼쳐진 트리오 환영 이벤트에서 운집한 군중들에게 답례하고 있다. 이들은 가설 수영트랙에서 5세부터 15세까지로 구성된 남가주 수영 꿈나무들과 시범무대와 혼합릴레이 등을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항소심 선고… ‘내란전담재판부 1호’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USTR ‘301조 강제노동 조사’ 공청회…친관세·인권단체 참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