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진료소로서 저소득측층에 대한 의료봉사를 위해 설립된 아시안 보건센터가 8일 저녁 5시부터 아시안 보건센터에서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994년 의사, 간호사, 목회자 및 사회봉사자에 의해 설립된 아시안 보건센터는 동양인이 경제적, 언어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서비스를 적절히 받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들을 예방하기 위해 설립, 지난 14년간 성별, 나이, 인종, 국적에 관계없이 의료봉사를 해 왔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의료보험이 없는 환자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를 제공해 온 아시안 보건센터에서는 환자들에게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알러지과, 가정의과에 대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