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승주 주미대사 강연회

2004-09-29 (수) 12:00:00
크게 작게

▶ 10월5일 다운타운 웨스틴호텔서

한승주 주미대사가 시카고 외교협회 초청으로 10월5일 시카고를 방문, 북한 핵문제와 한미동맹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시카고 외교협회가 아시아 협회 및 시카고대 동아시아 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카고의 아시아(Asia in Chicago) 행사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국 정부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의 조속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한 대사의 이번 강연은 북한 핵문제의 문제점과 한·미 동맹관계의 현황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연회는 5일 오후 5시30분 웨스틴 호텔 3층 가버너스 스윗(909 N. Michigan Ave)에서 개최된다. 입장료는 시카고 외교협회원은 20달러 비회원은 30달러이며 시카고대 교수 및 학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관심 있는 한인들은 전화 312-726-3860, 이메일 jkerr@ccfr.org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용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