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에 좋은책
2004-09-27 (월) 12:00:00
▲‘조이 픽자가 열쇠를 삼켰어요’(Joey Pigza Swallowed the Key)
선천적으로 집중을 못하는 죠이 픽자의 꼬이기만 하는 얘기를 다룬 이 책은 어린이의 관점에서 기술되어 있어서 무척 재미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책이다.
새로운 고전이라 할 정도로 많은 비평가의 주목을 받았던 책으로서 바로 곁에 있음직한, 아니 아이들이 바로 내 자신이 아닌가 하고 스스로를 동일시 할 수도 있는 이 얘기는, 좌충우돌하는 사건의 연속 중에 가슴을 적시는 따스함이 숨어 있다. 시리즈로 ‘Joey Pigza Loses Control’과 ‘What Would Joey Do?’가 있다. 4학년 이상. Haper Trophy 발행 Jack Gantos 지음.
▲스탠퍼드 기탄국어
스탠퍼드 기탄국어(A단계-D단계)는 한글의 ㄱ,ㄴ,ㄷ부터 다양한 낱말과 함께 문장 읽기와 쓰기를 배우는 교재로 기초를 다져주고 이해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 초등학교 입학준비 완성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미국에서 영어를 기본으로 배우는 학생들이 외국어로서의 한글을 익힌다고 할 때 더없이 좋은 책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단계부터는 다양한 양식의 많은 글감을 통하여 독해력 신장, 짓기, 말하기, 듣기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되었다. 기탄교육 펴냄(구 스탠퍼드)
<자료 제공: 스마트북 213-388-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