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고기제품 리콜
2004-09-20 (월) 12:00:00
일리노이주내 주얼-오스코 스토어에서 판매된 간 고기(ground beef)제품이 박테리아 오염으로 리콜조치됐다.
주얼-오스코사는 위스칸신주 패커랜드 패킹 컴퍼니가 생산한 간고기 제품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이콜라이(0157:H7) 박테리아가 발견됨에 따라 지난 9월 4일~18일 사이에 배포, 판매된 제품을 전량 회수한다고 밝혔다. 이 간고기 제품은 일리노이를 비롯 인디애나, 위스칸신 등 7개주의 그로서리와 식당 등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이 제품 섭취에 따른 발병사례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연방농무부(전화:1-800-674-6854)로 연락하거나 웹사이트(www.fsis.usda.gov)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