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맞아 할인요금 적용

2004-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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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연장자대상 16~26일 판매

대한항공이 추석명절을 맞아 고국을 방문하려는 연장자들을 위한 시니어 특별 할인 항공요금을 적용한다.
추석 전날인 27일 오헤어 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60세 이상 연장자들은 평소 요금보다 3백 달러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항공권은 16일부터 26일까지 대한항공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27일 시카고를 출발하는 대한항공기 탑승객들을 위한 추석 특별 서비스로 한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한항공은 10월 1일부터 스카이패스 비자 플래티늄 카드 회원에 대한 혜택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혜택에 따르면 플래티늄 카드 회원의 경우 대한항공 구입시 1백달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연 1회 제공되며 오헤어 공항을 비롯해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미국, 캐나다 12개 공항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2매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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