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0여명 참가 성황

2004-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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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교회 주최

▶ 볼리비아기독학교 돕기 걷기ㆍ달리기 대회

가나안교회 선교 바자위원회가 볼리비아 기독교학교 설립을 위해 실시한 전교인 걷기 및 달리기 대회가 노동절 연휴인 지난 6일 북부 서버브에서 개최됐다.
가나안 교회를 출발해 레익길과 셔머길을 거쳐 윌로우길까지 이어진 4.4마일거리의 달리기와 2.6마일의 걷기 대회에는 10대 청소년에서부터 60세이상 연장자층까지 약 3백여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대회 연장자부문에서 이용삼 목사가 1등 , 한국일보 대표로 출전한 육길원 객원 논설위원이 2등을 차지했으나 대회명칭이 ‘이용삼목사배’였기 때문에 이목사가 1등 트로피를 육길원씨에게 양보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20세미만 부문에서는 이희준씨, ▲20-39세 부문에서는 리차드 강씨 ▲40-59세 부문에서는 주영원씨 ▲여성부에서는 박영상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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